경품으로 쓸 컵이 도착하다. - 마치 HOUSE 컵 같은..

미드 하우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지팡이, 바이코딘 약통 등.. 그러나 그중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순위 1위는 하우스가 항상 커피 마실 때 사용하는 컵입니다.

"하박의 빨간 머그컵"


진품은 독일제 무지 비싼 컵이더군요. 한개에 2만원 상당의.. 후덜덜..
www.dcinside.com 의 하우스 갤러리에서 공구도 하곤 했었는데요. 저는 저 색깔의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하우스 컵이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회사에서 경품을 제작하기로 했는데 저의 강력한 의지로 하우스컵하고 비슷한 이미지의 머그컵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저 체리빛의 깔끔한 암적색이라니 낄낄!! 안쪽에 www.DIGDIC.com 은 "Everybody Lies" 라고 쓰자고 했다가 철퇴 맞고 바꾼 회사 서비스 주소입니다.

커피랑 콜라를 담아 마시니 아주 좋군요. 킬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