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가까운데 귀여운 모습을 하고 존재한다.


누군가를 너무나 싫어한다면 웃는 얼굴로 비글을 선물하라. 라는 이탈리아 속담이 있다고 하지요. 이리 귀엽지만 이런 강아지가 3일만에 온 거실을 부셔놓는다고 합니다. 여성이 때리는 것은 우습게 여기고 무시한다고 하는 글도 봤습니다. 남자가 '강하게 구두짝으로 후려쳐야' 말을 듣는다고 하는 전설의 강아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