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요


영화 보는 내내 눈에 땀이 들어가서 혼 났다. -ㅅ- 

극장내에서 훌쩍 거리는 소리밖에 안들리더군!!! 


내가 이럴 줄 알고 보기 싫었는데!!! 각박한 세상에 마음을 울리는 따뜻함이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