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중지추 (囊中之錐)

  "뾰족한 송곳은 감싸고 있는 주머니를 뚫을 수 밖에 없다."

열심히 노력하고 정진 하는 것이 가치를 빨리 인정 못 받는다고 해서 서운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한 행동 또는 그러한 행동으로 나타나는 모습이나 능력들이 주변 사람들이 모를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번 포스트 (대가가 되기) 에서 썼듯이  대가가 되기 위해서 귀찮고 힘들더라도 계속 해서 반복해서 능력을 갈고 닦으면 반드시 누군가가 (최소한 자기 자신이라도) 알아주기 때문입니다. 

최근 노력에 대한 댓가를 인정 받은듯 하여 기쁨에 글 하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