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와 함께 혁신은 가고 치열한 소송만 남아 있게 되었구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13060751&type=xml

이번에 나온 기사입니다.  예상한 대로 예상한 만큼 나왔다는 평입니다. 즉 별로 달라진게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입니다. 게다가 부품도 상급을 못 쓰고 (부품업체중 하나인 S 사와 소송 전쟁중이라..) 다른 업체 것을 썼기에 '뽑기' 재미가 추가된 거 말고는 정말 별게 없나 봅니다. 

나 말고 다른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지금의 제품을 잡스가 봤다면 뭐라고 했을까? 라는게 궁금해집니다. 잡스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렇게 바뀌나 하는 생각에.. 그리 애플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