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로스 (Bob Ross) 의 제자겸 아들

그림을 그리는 법을 설명한다.
붓질 몇번 쓱쓱 하면 '놀라운' 그림이 완성 된다.
깨알 같은 한마디를 더 하신다. "참 쉽죠?"


바로 밥 로스 (Bob Rose) 입니다. 안타깝게도 1995년에 돌아가셔서 더는 그의 방송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1942-1995)

사진 출처

하지만 그분의 제자겸 아들이 계시는 군요 ㅎㅎ



아래는 '고병규' 작가님이 그리신 밥 로스 화백의 패로디 풍자입니다. 처음 봤을 때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