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표는 신경 쓰지 맙시다..
Consistency : 일관성
각각의 사용자가 항상 동일한 데이터를 조회한다.
Availability : 가용성
모든 사용자가 항상 읽고 쓸 수 있다.
Partition Tolerance : 확장 가능성
물리적 네트워크 분산 환경에서 시스템이 잘 동작한다.
각각의 사용자가 항상 동일한 데이터를 조회한다.
Availability : 가용성
모든 사용자가 항상 읽고 쓸 수 있다.
Partition Tolerance : 확장 가능성
물리적 네트워크 분산 환경에서 시스템이 잘 동작한다.
기존의 RDBMS 로 칭해지는 데이타베이스들은 CA 에 취중합니다. 따라서 확장이 용이하지가 않고, 대신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NoSQL 들은 기본적으로 P 의 성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확장성은 기본입니다. 대신 C 나 A 의 일부분을 희생합니다.
카산드라 (Cassandra) 는 AP 를 추구 하고, HBase 는 CP 를 추구합니다.
카산드라는 페이스북이 채택하고 개발해진 것으로 알려지고 유명해 졌는데요. Consistency 모델이 페이스북의 새로운 메시지 플랫폼을 구현하기에는 어렵다고 판단이 되서 , 새로운 메시지 플랫폼은 HBase 로 구현했다고 합니다. 즉 AP 대신 CP 로 페이스북의 데이타의 중요성에 대한 잣대가 이동한 것이지요.
2012/01/25 12:32
[HBR] 한가지 사업 모델로 충분치 않을 때 - When One Business Model Isn't Enough
2012/01/25 12:32 in 마케팅&혁신

2012 년 1월 - 2월 통합본 by Ramon Casadesus-Masanell and Jorge Tarzija'n
원본 링크 - http://hbr.org/2012/01/when-one-business-model-isnt-enough/ar/1
"두개 혹은 그 이상의 비지니스 모델 (Business Model)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렇지만 회사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각기 다른 비지니스 모델을 잘 활용해야 한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여러개의 비지니스 모델을 운영하는 것은 대체적으로 실패합니다.
항공 사업이 특히나 힘들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비지니스 모델중에서 한 가지만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발전 시킨 '사우스웨스트' 항공사가 각종 경영 서적들에서 성공 사례로 집중적으로 다루어 지고 있는 이유겠지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칠레'의 항공사인 LAN 항공 의 성공 사례를 본 아티클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려 3가지의 비지니스 모델을 결합시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전략적 비지니스 모델의 운영은 여타 항공사들도 시행하고 있는데, LAN 항공만 성공하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저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전략의 핵심은 '대체제 - 보완제' 에 관한 정의에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즉 핵심 인재들의 역량과 회사의 자산을 공유할 수 있는 성격이 강한 비지니스 모델은 '보완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동시에 운영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은 '대체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동시에 운영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제가 보기에는 이는 '칠레'의 특별한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칠레의 특산품 (연어 , 아스파라거스, 꽃)들을 빠르게 유럽등지로 수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 그리고 이러한 '화물 수송 관점'에서 사람의 운임을 책정하기 때문에 다른 항공사보다 최저가의 운임을 매겨 (가격 파괴 효과) 사람 운임만으로는 가기 힘든 노선도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동의하기는 힘들지만 2가지 이상의 비지니스 모델을 운영한다는 것은 위험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전략도구라는 것입니다. 다만 그런 비지니스 모델은 위에서 설명한 '대체제'라기 보다는 '보완제'라는 성격이 강해야 하겠지요.
원본 링크 - http://hbr.org/2012/01/when-one-business-model-isnt-enough/ar/1
"두개 혹은 그 이상의 비지니스 모델 (Business Model)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렇지만 회사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각기 다른 비지니스 모델을 잘 활용해야 한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여러개의 비지니스 모델을 운영하는 것은 대체적으로 실패합니다.
항공 사업이 특히나 힘들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비지니스 모델중에서 한 가지만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발전 시킨 '사우스웨스트' 항공사가 각종 경영 서적들에서 성공 사례로 집중적으로 다루어 지고 있는 이유겠지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칠레'의 항공사인 LAN 항공 의 성공 사례를 본 아티클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려 3가지의 비지니스 모델을 결합시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여객선 (운송) - 국제 여객선 (전체 서비스) - 화물 수송
사실 이러한 전략적 비지니스 모델의 운영은 여타 항공사들도 시행하고 있는데, LAN 항공만 성공하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저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전략의 핵심은 '대체제 - 보완제' 에 관한 정의에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즉 핵심 인재들의 역량과 회사의 자산을 공유할 수 있는 성격이 강한 비지니스 모델은 '보완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동시에 운영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은 '대체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동시에 운영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제가 보기에는 이는 '칠레'의 특별한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칠레의 특산품 (연어 , 아스파라거스, 꽃)들을 빠르게 유럽등지로 수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 그리고 이러한 '화물 수송 관점'에서 사람의 운임을 책정하기 때문에 다른 항공사보다 최저가의 운임을 매겨 (가격 파괴 효과) 사람 운임만으로는 가기 힘든 노선도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동의하기는 힘들지만 2가지 이상의 비지니스 모델을 운영한다는 것은 위험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전략도구라는 것입니다. 다만 그런 비지니스 모델은 위에서 설명한 '대체제'라기 보다는 '보완제'라는 성격이 강해야 하겠지요.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른 부분에서 A/S 할 필요는 거의 못 느끼는 데요. 배터리 관련해서는 정말 자주 갈아줘야 합니다. 2000년 초부터 노트북을 계속해서 사용해 왔기 때문에 별 잔고장은 없었지만 배터리 관련해서는 이래 저래 많이 돈을 써 줬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가진 맥북프로가 드디어(?) 배터리를 갈아줘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 살인적인 가격에 눈물을 흘리며 (무려 20만원이나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배터리를 오래 쓰는지 기술자분을 붙들고 물어봤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일 중요한 것 한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100% 충전이 되어 있는 상태 - 보통 완충이라고 하지요 - 에서 전원선을 꼽고 있으면 배터리 수명이 줄어듭니다.
이것만 피해주셔도 배터리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100% 충전되면 전원선을 빼고 이용하시다가 어느정도 줄어들면 다시 전원선을 꼽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장시간 안 쓸 경우에 전원선을 빼 두시면 되고요.
제가 가진 맥북프로가 드디어(?) 배터리를 갈아줘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 살인적인 가격에 눈물을 흘리며 (무려 20만원이나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배터리를 오래 쓰는지 기술자분을 붙들고 물어봤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일 중요한 것 한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100% 충전이 되어 있는 상태 - 보통 완충이라고 하지요 - 에서 전원선을 꼽고 있으면 배터리 수명이 줄어듭니다.
이것만 피해주셔도 배터리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100% 충전되면 전원선을 빼고 이용하시다가 어느정도 줄어들면 다시 전원선을 꼽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장시간 안 쓸 경우에 전원선을 빼 두시면 되고요.
이번주에 고를 수 있는 캐릭터중에 마음에 드는 시비르 캐릭입니다. 중국 일러스트들이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방어력이 아주 높아(?) 보이는 갑옷들을 입고 있군요.
방어력이 아주 높아(?) 보이는 갑옷들을 입고 있군요.
영화 보는 내내 '라디오 스타' + '최고의 사랑'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특히나 '최고의 사랑' 이전에 영화가 나왔으면 좋았을 뻔 했다고 느낄 정도로 컨셉은 비슷했다고나 할까요.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상당히 '뻔' 합니다. 그러한 부분을 이민정의 매력과 까메오 군단으로 메꾸려고 했다는 느낌이랄까여? 억지로 감동적인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는 부분도 너무 '뻔' 합니다.
거기다가 최고로 밋밋한 부분은 갈등이 해소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더 이상 이야기 하다가는 스포가 될 테니..)
영화에서 참신하다고 느낀건 광수 정도라고나 할까요? 광수의 연기는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흠 잡을 데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거기다가 더해서 '이민정이 노래도 하네?' 정도..
한줄 결론 : 광수의 새발견과 이민정이 노래도 하네? 물론 예쁘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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