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아이스크림 가게 - 크랙

영화를 보러 왕십리에 갔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뭐라도 시원한 거 먹을까 하고 찾던 중에 발견한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미국에서 인기 있다는 바로 그 '질소 아이스크림' 이더군요. 

이렇게 생긴 기계로 만듭니다.

 
최근에 많이 가게들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자욱한 연기가 나옵니다.

 
실제로 만들면 위 사진처럼 자욱한 연기가 끼는 모습이 신기해 보입니다.  ㅎㅎ 신기해서 어린 아이마냥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게 만들더군요.

자몽 아이스크림 입니다.

 
자몽을 통째로 자르고 그 안에 있는 과일을 갈아서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낸 형태의 아이스크림입니다. 무지하게 달지도 않고 진짜 시원한 그 맛입니다.  저는 이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사기 아이스크림입니다.

 
이건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면 1+1 으로 주는 이벤트로 받은 것입니다. 저 주사기안에는 꿀이 들어있습니다. 이건 좀 달짝 지근하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맛을 느끼기에는 좋습니다.

요즘같이 더운날에 영화보러 가서 즐기기에는 부담 없고 괜찮은 맛입니다. 특히나 자몽 아이스크림을 추천합니다. 아 물론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주기 때문에 이러는 거 아닙니다. ㅎㅎ;